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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샷온라인 연예인게임단 ‘쌍칼길드’와 함께 하는 포섬 라운딩 대회
작성자
샷온라인 운영자
등록일
2010-04-28 18:43:13
조회수
8,019




샷온라인 최고 고수를 놀라게 한 박준규의 ‘아트 샷!’


- 샷온라인 연예인게임단 ‘쌍칼길드’와 함께 하는 포섬 라운딩 대회
- 연예인 6명, 샷온라인 회원 6명이 팀으로 포섬 토너먼트 진행
- 철저한 멤버 관리를 통해 모범적인 연예인 게임단 운영 중


㈜온네트(대표 홍성주)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골프게임인 샷온라인(http://www.shotonline.co.kr)이 연예인 게임단 ‘쌍칼길드’와 함께 즐거운 게임대회 한판을 펼쳤다.


4월 24일 오후 1시 에넥스 연예인게임단 스타디움에서는 샷온라인 쌍칼길드 연예인 게임단과 샷온라인 회원들이 함께 하는 포섬 라운딩 대회가 열렸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샷온라인 최고 고수 6명과 연예인 대표 선수 탤런트 박준규 씨, 개그맨 정종철 씨, 뮤지컬 배우 주원성 씨, 탤런트 윤해린 씨 등 총 6명이 참가해 라운딩을 펼쳤다.


그동안 쌍칼길드를 통해 샷온라인 실력을 쌓아온 연예인 선수들은 샷온라인 최고 수준의 고수들과 팀을 짜 1:1 지도를 받으며 실력 발휘를 했다. 예선 시합부터 데스매치 연장전이 진행되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선보였다. 특히 박준규 씨가 20야드 롱 퍼팅을 성공시키자 대회장에는 떠나갈 듯한 환호가 쏟아졌다. 박준규 팀과 윤해린 팀이 맞붙은 결승에서도 엎치락 뒤치락하는 1타 차의 승부를 벌여,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우승을 차지한 탤런트 박준규 씨는 “그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함께 우승을 한 여환성 씨는 “박준규 씨의 실력이 뛰어나서 편하게 대회에 임할 수 있었다. 즐거운 대회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말했다.


샷온라인 연예인 게임단 ‘쌍칼 길드’는 지난 해 3월 만들어져 1년 넘게 활동해온 샷온라인 마니아 길드이다. 샷온라인 측은 연예인 게임단의 운영을 투명하고 원활하게 하기 위해 공지를 통해 모든 활동과 지원 내용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쌍칼 길드는 샷온라인 고수들로 구성된 감독, 고문 등을 두어, 철저한 멤버 관리와 실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쌍칼길드의 회장을 맡고 있는 탤런트 박준규 씨는 우연히 샷온라인을 접했다가 샷온라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 연예인 사이에서 ‘샷온라인 전도사’로 알려져 있을 정도. 박준규 씨는 “샷온라인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든 게임단이다보니, 그 어떤 게임단보다 모범적으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건전하게 발전시켜 나갈 생각”이라고 밝혀 향후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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