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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재미] 즐겜하다 지친 넋두리 [17]
- 작성자
- 등록일
- 2010-04-18 20:51:11
- IP
- 조회수
- 1,083
된데 대해 대단히 고맙고 감사하게 여기던 유저입니다...
작년5월부터 시작해서 나름 재미도 느끼구....스트레스도 풀구 하면서...때론 이해하지 못할 상황도
있었지만 온라인이란 점에서 배려하며 그렇게 지냈건만...,
좀전에 카데 홀치기 하면서 제가 말없이 걍 나왔다구 쌍욕 들어 보니....참 이건 아니다 싶네요..
먼저 제 변명을 좀 하자면 밀도 2000 채워서 다 해체하구&~40포홀14개&~41 8개 남았더랬어요///..
파5홀에서 욕심을 내다가 그만 오비 했고....동반분들한테 죄송해서 함더 했는게 또 오비였어요...
그렇다구 걍 포기하긴 넘 미안해서 둘러 둘러 그린에 올리고 이글하는거 봤어요...그리구 9번째샷
이 돌아와서 변명하지도 못하구 걍 나왔어요...넘 미안해 하구 있었어요....어떻게 사과해야 하나 고민
하면서요...근데 바루 귓말 들오더군요....길드 들먹이면서요....제가 잘못한건 사실이어요..맞아요..
근데 제나이 43살인데 자칭 24살이란 사람한테 쌍욕 들으면서까지 이 겜을 하진 못하것네요....
여태 잼나게 잘 해 왔지만 이런 상황에선 뭐라 할 수가 없네요....
주저리 주저리 하구 이만 겜 접어야것네요....
유저분들 즐겜하시구.....저처럼 되지 마셔요....ㅎㅎㅎㅎ
그럼 이만 줄입니다..
그리구 천년지애 길드 이름 오르락 내리락 할 만 한 행동 한 적 없지만....,
울 길드 욕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제발 부탁 드립니다....이만...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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