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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벼리의 ShotOnline Real Story!!! [1]
작성자
등록일
2010-11-18 18:01:20
IP
조회수
675
샷온라인이 피망에 있을때부터 시작한 유저입니다.
실제 골프를 하면서 라운드 자주 라운드 나가지 못한 恨을 풀어보고자
시작한것이 수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계정은 피망에서 샷온으로 계정이동이 시작되고 부터 다시 키운
캐릭입니다.
또하나의 필드라! 넘 맘에 드는 베너를 보고 시작했는데
오프나 온라인이나 골프는 시작했다 하면 끝이 없는것은 똑 같습니다.

행복했던 순간, 슬펐던 순간, 재미난 에피소드 지금의 고민까지
샷온 Story로 다 표현은 못합니다.
누구 한테도 하소연도 자랑도 못합니다.
그래도 이벤트에는 참가해야죠. 올림픽처럼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는것이지요
잔치상을 차렷는데 손님이 없으면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주중이나 주말에는 일주일에 세번이상 땀을 흘리는 운동을 했지요
지금은 비만에 독수리타법이 일취월장했습니다. 300타는 거뜬히 칩니다.
아마도 우리 유저분들 치매는 안걸릴겁니다.
덕분에 업무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두번째, 전국구의 형님,친구, 아우들 아니 국제적&~40외국유저&~41으로 까지 생겼어요
우린 월1회씩 이렇게 하루를 완전 몰입해서 즐깁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아침에 라운드를 갑니다 18홀 내기를 합니다 .
산에서 내려오면 36홀을 스크린으로 갑니다.
그리고 54홀을 샷온라인으로 갑니다.
인간성 다나오는거죠..이런것을 두고 샷 절친이라 아니 할수 없죠.
운영자님도 이런 이벤트도 준비해보는것도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과 돈과 열정이 조화가 되어야 가능한 샷온게임
가끔은 회의적인 생각이 드는 유저분들 계시겠지만
운영자가 적절한 타이밍에 이벤틀 하고 하니 발을 아니 손을뺄수가 없네요
누구말처럼 만렙은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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