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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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어깨넘어보고 시작한 샷온~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18 20:45:59
- IP
- 조회수
- 626
직장상사가 노트북으로 하는걸 보고 나도 해보고 싶다 라고 했더니 요령을 간략하게 가르쳐
주었고 자리에 앉아 해보니 엉뚱한곳으로 공은 날아가고^^
임팩맞추는 방법이랑 바람보는 요령 따위를 하나씩 터득하다보니 어느덧 95렙이 되었네요.
처음배운 그때는 하루몇시간씩 시간내어 해도 렙올리기가 너무나힘들었는데..
아마렙 21&~40렙&~41까지 하는데 한달 가까이 한것으로 생각 되니 ㅎㅎㅎ
그때쯤..같이 게임을 즐기는 직장 동료가 &~40우리도 그냥할게 아니라 길드한번 가입해서해보자&~41
라고 제의했고 &~40토마토 -샷온라인&~41길드에 가입해서 너무나도 행복한 샷온의 재미를 다시한번 길가입을 통해서 느꼈다. 길원들중 에 2명이 샷온으로 맺어져 결혼도하고^^ㅎㅎ한 삼년이 지나자 길마가 제의를 했다 우리 길원 얼마 안되니딴길드와 합쳐서 여러분과같이 게임하면 서로 좋을것 같다라며 &~40나눔&~41 길드와 합하였고 그후.....
왠지 모를 어색함에 난 길드를 빠져 나와 버렸다..
&~40박주경&~41 부길마님도 매우 슬퍼했고 우리도 슬펏다 ..ㅡㅜ&~40행복했던 토마토 길드의 마크를 때어버리니&~41 샷온에 재미를 몾느끼고 한참을 접을 못하였다
그리고 금년 5월10일경 &~40샷온독고다이&~41에 가입하여 또 재미를 느끼고있다 언젠간 나도 100렙이 될것이고 졸업도 꾼꿔봐야할 렙이다 요즘은 고민이.. 내실력으로 100렙 달수있을까..라는것이다^^
샷온 파이팅 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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