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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동반자&~40?&~41 유일한 피로해복제.. [3]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19 15:03:00
- IP
- 조회수
- 1,358
64년생입니다.
현재 실골을 못하는 입장이라 대리 만족을 상당히 의존하는 편입니다.
저와 비슷한 연배로 이겜을 즐기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실 줄 압니다.
회사 업무를 마치고 유일하게 피로를 해소할 수 잇는 게임이라 처음에 발을 내딪엇고
지금까지 마름대로 재미잇게 게임도 하고 친구들, 선배들 아우들, 암튼 구전으로 통하여 알게 모르게
포섭&~40ㅋㅋ&~41을 하여 지금은 어느덧 자칭 고렙이라는 딱지를 달고 게임을 하고 있내요..
시간이 흘러 어느덧 첫발을 내딯는 시기도 상당히 흘러갔고
여러가지 추억이 새록 새록 들기도 하고 암튼 정을 듬뿍 쏟고 케릭을 잘 보살핀 현재까지 흘러 왓내여..
돌이켜 보건대 처음 시작 할 당시 고스톱을 치는 과정에서 이밴트성에 현혹이 되어
나름 여러 친구들을 사귀엇고 집에서도 무지 욕을 먹을 기억이 납니다..ㅎㅎ
혹 이전에 광장을 기억 하시는분들 많이 계시죠?
광장 한가운대 분수 옆에 모여서 화기애애한 얘기들이나 ...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알프입장권을 어느분이 포터 앞에서 나누어 주엇는대
한장이라도 더 받을라고 애쓰던 모습이 떠오르내요..허허허
그 당시 우리는 업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친분을 우선으로 생각한점..
지금의 상황과는 상당한 차이가 보이죠? ㅎㅎ
물론 지금도 대리 만족으로 나름 열씸히 하는 부류중 한 길원입니다.
암튼 욕심들은 조금씩 버리시고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면 영구적으로 같이 즐기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들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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