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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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날을 새게 만들었던 샷온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19 19:42:31
- IP
- 조회수
- 702
어떤때는 이틀씩 안자고 했던때도 있었던 샷온~
렙업이 다가 오면 기어코 업을 하고 자야 했던 샷온~~
장비를 하나 하나 장만 하다보니 실골 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부담 될때도 있었던 샷온~
그래도 빛을 내서라도 장만 하게 되는 샷온~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은근히 목에 힘들어 갈때도 있었던 게임
처음 시작 할때 막무가내로 아무 것도 모르는 상테에서 시작 하고
시간이 지나갈수록 오기와 욕심이 생기는 게임..
그렇게 시작 했던 게임이 어느덧 3년이 지나고
지금은 마타되고 1년 정도 지난...
밤잠 안자고 날새면서 했던 그때를 생각하고 .
다시 한번 그때의 그 재미를 느끼고 싶은 유저의 한 사람으로 .
운영자님에게 부탁 드립니다
70대 렙만 보아도 와~~ 부러워 했던 그때
지금은 많은 아이템과, 부케, 대부분 고렙들이라 실력 차이가 그다지 나지 않은 이시점
무엇이 문제인지는 다 같이 생각해봐야 할듯 합니다
유저분들과 운영자분들 각자의 생각이 다르겠지만...
그때는 접속 할려면 시간이 걸려야 했는데 요즘은 텅텅 비어있는걸 보면...
그래도 그땐 기다리면서도 게임을 했는데..
지금은 가방만 조금 늦게 들어도 난리가 나는 그런 겜으로 ...
그때의 그 재미와 폐인에 가까웠던 그때의 재미를 다시한번 느끼고 싶어한 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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