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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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이 머길레~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19 22:15:46
- IP
- 조회수
- 668
같은 직장 동료인 이과장이 골프게임을 같이 해보자고했다
게임이라고는 고스톱밖에 해본적 없는 나로서는 부담이 갈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시작됀 이 샷온이 직장동료인 우리셋을 변화시켰다..
1렙부터 시작한 게임,,, 누가 좋은 샷방법을 배우면 서로 공유하기도하고,,공이 많이 휘기도 하면 탄성도 자아내면서,, 그렇게 우리셋의 골프게임은 이미 시작돼었다,
하지만 세미시험이라는 크나큰벽앞에서 셋다 주춤할 수밖에 없었다,,
시험날만 돼면 같은 피씨방에 나란히 앉아서 진땀을 흘리며 18홀을 돌았지만 연이은 낙방의 쓴맛,,,
5수 6수 8수라는 기록을 만들어내었었다,,
하지만 서로를 축하하며, 세미라는 타이틀로 시작됀우리의 렙업경쟁에 불이 붙었다,
누가 업이라도 하면 부러움을사고,, 또 본인또한 업을하기위해 모든수고를 아끼지 않았었다,
직장에선 샷삼형제라 불리며,, 집에선 미운틀레 밖혓지만, 그렇게 세월과 함게 우리의 샷은 업과함께 실력또한 조금씩 나아졋다,
샷으로 우리셋의 직장동료의 정은 더욱 돈독해졋고 샷이라면 누가 먼저랄거 없이 콜~~을 외친다,,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졸업도 모두하게돼었고 직장에서도 진급도 하게 돼었다,
우리에게 렙업보다 큰 우정을 쌓게 해준 샷온에 너무나 큰감사를 드린다,,
돌이켜보면 많은 기억들을 웃음으로 대신하며 끝을 맺는다,
앞으로도 샷온의 많은 발전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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