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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흘러가는 강물처럼 [1]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1 05:58:14
- IP
- 조회수
- 1,005
벌써 5년 가까이 됐지만 렙은 그리 높지가 않아요 휴가 기간에 하는 게임이라서,.
여러 게임 중에는 이 골프 게임은 제 맘을 달래주는 게임 인거 같네요 물런 다른님들은 다른 맘도 있겠지만요 제 맘은 이 게임이 심심을 달래주는 청량제 같은 비타민 이네요.
오랜 선상 생활에서 집에 오면 그렇게 할게 없어요 배에 승선하다보면 사회생활 자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거든요. 이 게임을 통해서 여러 친구,형님 아우 들도 만나고 친분 쌓기도 좋은 게임 인거 같읍니다.
게임을 게임 자체로 봐 주시면 게임 도중에 불상사는 없을거라 봅니다 첨 보다는 많이 혼탁 한거 같네요. 물런 사람들도 많이 늘었지만요 그 만큼 별 이상한 사람들도 많이 생겼고요.
그런 류의 사람 때문에 속상한 일도 있었답니다&~40특히 경매장에서 ㅠㅠ&~41.
그리고 운영자님은 이 게임을 운영하면서 가끔 프로와의 라운딩을 주선 하는데 왜 실골 경력자만
지원 가능한지요? 전 아직 골프채도 못 잡아 봤지만 어디가서 혼자 배울려고해도 쑥쓰러워서 배우기가 힘드네요, 여기 샷온라인에서 완전 초보자도 1일정도 배울수 있게끔&~40채라도 잡아 폼이라도 배울수 있게끔&~41 행사를 하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좀더 애착을 갖지 않나 싶네요.
긴야기 감사하고요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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