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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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5년이 흐른뒤~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2 10:23:42
- IP
- 조회수
- 791
아무튼 몇년을 잊고 지내다가 우연히 접해본 샷온 7년전에 친등했던 반가운 친구 캐릭명이 보인다. 너무나 반가운 이름 초보때 같이 햇던 친군데 102랩이란다. 어라~ 100랩 넘는 레벨도 있었나. 눈을 씻고 다시 봐도 102랩이다. 그러다 광장에서 105랩도 봣다. 아..100랩이 끝이 아니엇구나.. 친구놈 치는방 관전하러 들어갔더니 경험치가 2만이 넘는다 그전에 경험치 1000점이 넘으면 많이 받았던거 같은데 세월이 흐르면서 아이템이 여러가지도 생겼다. 유저들 지갑열라는 아이템들이지만 ㅎㅎ
친구놈이 이것 저것 아이템을 챙겨준다. 별 희한한게 다 있다. 그거 받고 착용후 라운딩을 햇더니 너무 치기가 편하다. 전에 베타시절부터 키운 캐릭이 45랩 세미프로.. 올해 다시 접해서 한건데 벌써 102랩이다. 친구놈 만난게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어느덧 다시 샷온에 빠지게 되엇다. 온라인 게임이라고는 모사이트 낚시터 가끔 가는게 전부였는데 ..
직업 특성상 실골프 치기는 어려운지라 여기서나마 샷을 즐긴다. 애 엄마는 술마시러 안다녀서 좋단다. 하하 언제 애엄마도 가르쳐서 같이 라운딩을 해야지..그러면 부부금실도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생각도 해본다.
나와같은 유저들도 꽤 많을터 ..
운영진에 바람이 있다면 조금더 유저들에게 신경써서 쉽게 떠나는 유저들 없이 샷온도 더욱더 발전하고 우리 유저들도 험한세상의 휴식처에서 행복햇으면 하는 바람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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