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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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Only. 샷 온라인..............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2 12:38:22
- IP
- 조회수
- 813
워낙 게임을 싫어하는 내게 샷 ,,,은 그 옛날 너구리를 떠올리게하며 나를 컴 앞으로 훌쩍 당겨 앉게 만들었네요.
다른 친구들이 스타나 리니지 잼나다고 함 해보라 할때 띨띠리들 그게 모라고 난 다른 활동적인게 좋다고 피방엔 왜 가서 쳐 박혀 있는지 의하해서 아리뚱 했었는데 이젠 제가 그 자리에 가끔씩 있으니...캬캬캬.....
다른 영역의 겜을 접하지도 경험도 않해본 제가 샷~~을 뭐라 논하긴 모하지만 일단 죽이지 않고 피흘리지 않으며 조용한 매너겜이라 넘 좋아라 룰루랄라 합니다.
2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아직은 9학년 3반이지만 넘 열렙을 한것은 아닌지 좀더 즐기면서 착실히 공부 하면서 했으면 아마 더 나은 핸디나 부끄럽지 않은 레벨을 가지고있을텐데 Level Up 이 모든걸 말해주는 짐 이 상황에선 어쩔수 엄는 저두 마플의 신봉자는 아닐런지...ㅎㅎㅎ
흠~~~~~~~~~~~~~~~~
물론 게임의 룰 상 어떤누구는 상위 클래스에 있어야 하고 또 다른이는 그 들을 향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하는건 사실이지만 레벨으로만 구분짓는 짐의 현 상황을 운영자도 익히 알고 계실터 좀더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공간과 좀더 대중적인 샷~~을 만들어 주길 기원합니다
가끔씩 피방엘 갑니다 그런데 샷~을 하는 유저는 언제나 저 한명 입니다...ㅎ
전에 가끔식 한분을 뵛는데 요샌 그분도 잘...않보이는군요...쩝~~~~~~~~
좀더 대중을 끌어않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과 홍보 그리구 짐 여기서 열심히 하는 유저들을 움직여서 더 많은 이들이 서로 죽이고 피흘리는 다른 겜보다 좀더 인내와 매너를 배울수 있는 이곳으로 들어와 함께 즐 길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오직 Omly... 이것 밖에 할줄 모르는 한 유저의 희망입니다
혹 나중에 유저가 더이상 늘지 않는다고 페쇄의 길로 갈지도 모른다는 티끌의 불안감이 조금씩 엄습해서 하는 말이니 좀더 연구하고 노력해 주시길...소심한 한유저의 부탁 아니 간절함이엇네요...
끝으로 울 애벌레의꿈 길드에도 많은 애정 부탁드리며 무한한 영광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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