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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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주말부부인 나에게 샷온은~~~~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2 17:50:36
- IP
- 조회수
- 830
첨볼때 세미인 친구가 부럽기도하고 비거리에 놀라기도 하고하였지만, 이제 나도 세미달고 길드도 들어 샷온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더군요
실제 직업특성상 주일엔 가정에 전혀 충실할수없어 주말엔 철저히 가족을 위해 사느라 필드는 생각도 못하고 사는 사람이라 간접으로 나마 만족하며 즐겁게 즐기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버닝타임이 나를 좌절하게 하더라는 ㅋㅋㅋㅋ
어짜피 렙업 별로 신경 안쓰며 겜한다고는 하지만 주말엔 집에 컴이 두대여도 주일엔 볼수없는 남편과 아빠를 보고있는 아들들땜에 컴앞에 앉지도 않는 실정에서 버닝은 왜 토,일요일만 해야하는지요 ㅋㅋㅋ
많은 분들이 접할수잇는 주말에 해주고자하는 영자님의 배려라는건 알고있기에 별 불만은 없다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걸 기억해주시고 가끔은~~~~~주일에도 한번씩 배려 좀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며 이겜을 계속 할것같네요^^
암튼 많은 장점이 있는 겜인만큼 더욱 배려하고 많은 사람이 같이 갈수있는 겜운영을 해주시어 계속적으로 발전하는 겜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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