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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이혼 했다면서???
작성자
등록일
2010-11-22 20:45:43
IP
조회수
913
정만들기 길드에서 재미있게 샷하는 ^!^마스터^!^라고 합니다
이따금씩 오프모임으로 소주한잔 나누는 길드 입니다
길드 가입 안하신분들 저희 길드에 오시어 재미있는 샷온 만드셔요

길원중에 버디경 이라는 사십중반의 아우와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제1화 : 총각이라매??]

평소 길원들이 잉꼬부부로 알고 있는 버디경..
&~40게임중에 음료를 갖고 왔다는둥.. 샷때문에 백숙을 옆에서 먹여 준다는둥..&~41
어느날 버디경과의 라운딩중에 모니터 옆에 와이프가 있다는 말은 들은 나는..
버디야! 너 이혼했다며?? 돌아온 총각이라고 했쟌어???
노매클로 이삼분 흐르더니 ...
갑자기 버디경님이 퇴장하셨습니다
헉!!!
그 다음날..
아이고 형님~~ / ㅠㅠㅠ / 중는줄 아라씀다 / --
그래서 어찌 됬느냐 물었더니..
히~~ 형님 덕분에 둘이서 술한잔 나누고 뜨거운 밤 되었습니다
ㅋㅋㅋ 그러니깐..부부쌈은 칼로 물베기라니깐???

[제2화 : 옵하~~ ]
가끔 길원끼리 100홀짤 닥내기를 합니다
버디경에게 져버린 ^!^마스터^!^
버디야 기닥100홀짤 주깨.. 그런데 버디야.. 나한테 오빠 하고 부르면 내가
황색닥으로 줄깨 오빠~~ 불러봐라
원 형님두 참.. 주책이슈.. 오빠는 무신..
어랏?? 황색닥 몰라? 오빠라고 부르면 황!색!닥 준다니깐?? 해바바 오빠~~
&~40아시죠? 황색닥은 1000짤닥입니다 당시 1000짤 기닥이 7-8천만 할때 였습니다&~41
진짜 진짜.. 한참을 뜸들이던 버디경이 드디어.. 옵하~~
황색닥을 받아든 버디경은 졸도하였습니다
제가 준 황색닥은 1000개중에 900개를 쓰고남은
100개짜리 황! 색! 닥이었습니다
푸하하하하~~~~~~
[끝] 즐샷~ 하세요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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