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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 온라인 하면서 재미있던 추억얘기 [2]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3 00:21:24
- IP
- 조회수
- 4,026
와이프는 아이들과 함께 교회를 갔다 5시경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뛰어난 미모에 교회 집사님 2명과8-9살되는 아이 2명이 저희집에 놀러왔습니다
제가 하는 게임이 재미있어보였는지 남자아이가 저에게와서 자기도 이거 해보고싶다고
징징되더군요..
엄마가 말했습니다
애들은 이런거 하는게 아니야 ^^ 빨리 숙제해야지 라고 웃으며 말하더군요
그런데 한참있다가 다시와서 하고싶다고 때를 쓰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해보라고 하려고했더니 아이엄마가 아이를 조용히 불렀어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너 엄마가 하지말라고했는데 자꾸한다고 떄쓰면 어떻게 한다고했지 ?라고 말했더니
아이가 말했습니다..
죽여버린다고요...
그말을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ㅎㅎㅎ
엄마는 아이가 그말을 하는순간 얼굴이빨개져서 당혹쓰러워 했어요 ㅎㅎ
제가 농담으로 말않듣는 아이들은 다죽였나요 말하곤 웃으며 넘겼어요 ㅎㅎㅎ
샷온라인 하면서 재미있는 일이 많았던거같네요 ㅎㅎ
다들 긴글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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