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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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동고동락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3 14:50:12
- IP
- 조회수
- 842
몇번의길드를 오가며 현재까지 샷온게임을 즐기고 있기도 합니다
처음 샷온을 접할즈음 기억을 되살려보면 현재는 일명 쓰잘떼기 없는 아이템이 되어버렸지만
몹쏘스 백홀짜리 하나 선물 받으면 그날은 날아/갈듯 기뻤고 그로인해 게임에 열중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만 같던것으로 기억되며 상점용 엔틱 클럽 사보겟다고 엔지 모으던 시절이 엇그제 같건만...
길드 활동을 통해 길원들간 서로 친목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해 수시로 급벙 및 정기모임등을 가저가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기도 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아련하기만 합니다
일부몰상식한 게임유저들로인해 일부길원의 아이디 및 비번이 유출되어 해당길원의 아이템이 해킹되어 결국 경찰서 까지 가는 불상사도 겪어가며 현재까지 샷온을 놓치 못한채 게임을 즐기고 있읍니다
주말등 휴일이면 줄곧 샷온을 잊지못한것 때문인지 아직까지 결혼을 하지못해 매번 골머리를 알콘하기도 합니다...ㅎㅎㅎ &~4040대초반이 되었구만 ㅠㅠㅠ&~41
모조록 샷온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게임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샷온의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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