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수기] 샷온이라고 쓰고 아픔이라고 읽는다.........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3 20:15:19
- IP
- 조회수
- 855
체팅도 점잔으시고 첨에 누님인 줄 알앗죠
같은 지역이기에 커피 한잔하자는 말에 약속 장소,시간을 정해 만낫습니다
아주 단아하고 청순한 분위기에 취햇습니다
나두 돌씽이라 외로운지라 아주 급 친해지게 되엇죠
그분은 남편이 게신데 출장이 잦다고 하드라고요
나이는 저보다 2살 어리고 하니 동생처럼 잘 가르치고 보살펴??
좀 이상하지만 샷온에서 보샬펴 줫습니다
근데 한 동안 소식이 없더군요
샷온이 갑자기 잼엇어지기 시작햇습니다
그르든차에 외국이라면서 메일이 오네여
이민을 간 거라고.......
자기는 컴을 못해서 그르는데
샷온을 하려고 하는데 외국이라 잘 안된다고 하네여
다 가르쳐 주고 이제 샷온에서는 부부로 지냅니다 ㅎㅎ
그래도 맘 한 구석에는 허전하네여.....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0]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