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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샷온과 일상 [1]
작성자
등록일
2010-11-25 02:47:48
IP
조회수
1,021
안녕하세요 어느덧 샷온을 접한지 1년하고도7개월이돼었네요
겜이라곤 하나도 모르다가 우연히 팡야라는게임을 알게돼어 3년여푹 빠져있다가
친구소개로 우연히 시작하게됀 샷온

1009년 4월 24일 처음 한게임에 계정을 만들어 시작하게돼었습니다

그땐 그냥 친구의 권유에의해 그냥 가입만하고 몇번 하다말 생각였는데..
이유야 팡야라는게임에 3년여를 함께 온 저로서는 쉽게다른게임으로 전환한다느게 일종의 모험이랄까?
그러다 한두번 접하면서 친구가 골드플러스라는거에 가입을하여 하면 레벨업이 더빠르다는 말도 듣게돼었죠..

그렇게 1주일이지난 어느날 과감히 팡야의아이템을 처분하기시작..
꽤 큰돈이 마련돼더군요..몇백정도..
골드플러스 가입하고 모 싸이트에서 그당시 &~40어댑의상+장비세트&~41등등을 마구마구 구입을 하게돼고
초보자치곤 꽤 괜찮은 의상과 장비를 갖추고 게임에 점점 빠져들기시작.

사실 팡야에선 나름 고수로 통했고 샷온또한 마찬가지로 좀 자세히파고들면 쉽겠다&~40?&~41는 생각으로 그렇게 한달 두달..

그런데 팡야라는게임과는 차이를 발견하게 됍니다

팡야는 20대위주~30대 후반선이 대부분이고 샷온유저의경우 30대~50 또는60대까지 중장년층이 위주로됀 게임이라는걸 알게돼며 저또한 40대로써 같은 세대가 온라인게임상에서 서로어울리며 즐긴다는거에 점점 재미를 들어가게 돼었네요

디지털적인 팡야게임과 아날로그적인 샷온라인 게임
샷온이 먼저 출발을 했는지?아니면 팡야라는게임이 먼저 출발을 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케릭터나 맵의 난이도 별 설정등이 70%가량은 비슷하더군요



그렇게 샷온에 빠져가며 한달 두달 골드플러스 회원이돼가며 함께 레벨업도 돼고 광장에서 제자로 등록을 하여 게임을 하게돼면 렙업도 좀더 빨라진다는점도 알게돼며 점점 곷가루휘날리는 마법에 흥분을 만끽하기시작
퀘스트를 할때마다주어지는 어마어마한 경험치&~40이때 제가 마지막였던거 같습니다 그후 페치이후 카데이거나 루프스아레나를하면 주는 13만 15만 경험치가 없어지더라구요&~41.

퀘스트중에 길드에 가입하자가 있길래 그냥 내가 길드를 만들어 버리자하여 같이 제자하던분들을 길드로 가입권유해서 서로 렙업싸움이 일어나곤도 하고 하루자고 일어나면 순위 바뀌어 있는 렙업 싸움.그러다 제자졸업을 하면서 세미시험이라는 첫번째 관문을..

아 학교 졸업 후 셤볼일은 없겟다 싶었는데 이건 또 먼가요~~~~

세미셤합격후 스승님과란딩을 한 맵이 카데이거..

듣보잡&~40?&~41도 아니건데 이건 걸핏하면 오비에 언더는고사하고 +23을 쳤던 카데이거 첫경험.

첫경험이란게 두근거리고 때론 감격스러울때도있다 하지만 이건 좀 심하다 싶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세미달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업하는 재미에 하루이틀 한달 두달 저에게도 어느덧 지옥의렙이라는 99렙 코스가 다가오고 ㅎㅎㅎ

만렙을 달성하는순간 아~~~드뎌 목표를 달성했구나 하는 잠시 착각의 기쁨에...졸업시험을 본후 저도 또한 전철과 같은 제자양성에 돌입하여 마스터가 돼는 제2의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때가 2010년 4월에 마스터가 돼었고 약간은 허무한느낌도 채 가시기전에 다시 부케릭을 시작하게돼어 오델리아 두개까지 보유하면서 샷온의 늪에 푹 빠져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샷온을 하면서 여러 불평 불만점도 많았던것 같고 하지만 아무리 게임이라해도 사람이 만들고 운영하기에 실수가 있다고는봅니다

하지만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 항상 오너의입장에서 바라볼수만은 없는거겠지요

반대의유저입장에서 샷온을지켜본다면 지금보다 훨씬나은 게임정책과 운영의묘를 함께 구현하며 즐길수잇는부분도 많을것이라 생각됍니다

대부분의유저가 30대초중반~이상이기에 그유저들의솔에 항상 귀를기울여주시고 또한 실제 오프라인 모임을 통안&~40샷온운영정책팀과 각길드 구성원대표민 희망유저&~41들간의 모임도 자주활성화시켜 서로 주고받는다면 좀더 좋은 샷온라인으로 발전할수있으리라 생각돼네요

이번 이벤트&~40나의 샷온 수기&~41 이런점 아주 좋은 기획안입니다 유저의 목소리를 듣고 또 거기에서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모색을 할수도 있는길이겠지요
또한 샷온 자체에서 오프라인대회를자주개최하여 좀더 많은유저들이 동참 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한다면 더 낳은 샷온이 돼리라 생각합니다

약간은 두서없는 글이기도 하지만 한 유저의 솔직한 심정으로 써본 글이오니 참고부탁드려요

항상 건승하시고 유저와함께 같이 발전 해 가는 모습 부탁드리며




날씨가 점점추워지네요 샷온관계자여러분과 우저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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