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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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막내에서~길마까지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5 19:59:50
- IP
- 조회수
- 1,315
처음엔 머가 먼지 이해도안되고 게임중 몰라서 그냥 나왓다가 욕도먹고 마음에 상처도받아 그만둘까도 생각하다 먼저하신분들이 처음은 다 거러면서 시작하는거라더군요.
차츰재미를 붙여 어느덧 세미도달고보니 겜도 재밋어지고 좋은사람들도 많나게되었읍니다.
혼자하다 지인의 추천으로 길드도가입해서 점점 재미를 느끼게되더군요.
어느덧 중렙이되어 고향 지역길드도 이겜을 하는사람이 많다는걸 알고 가입을해보니 나이만 중간이지 렙은 막내더군요. 지역길드라 자주모여 모임도 하고 좋은 선배후배들도 만나고 샷공부도 많이배웟구요.
샷온이 아니었음 제가 언제또 이런경험을 하나 싶엇습니다.2년이지난 지금 두번의 길마님도 보내고 어느덧 제가 중책을&~40길마&~41를 승계하게 되었읍니다.
많은 분들도 보내고 신입도 들오고 제가 이 중책을 맡을수있을지있을지 걱정되지만 제가 이제껏 보아온 선배님들을 바탕삼아 더욱더 열심히 해볼 작정입니다.
샷 온라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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