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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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기쁨만이 아닌 샷온라인....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26 15:10:15
- IP
- 조회수
- 1,016
골프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거의 주말이면 골프를 치는것이 유일한 취미 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고객분이 제가 골프를 워낙 좋아하니 골프게임을 해보라고 해서 미국사이트 샷온라인을
먼저 하겟되엇습니다.... 어느정도 재미가 있을때 또 다른 누군가 한국서버가 더 재미있다고 해서
전 아직 한국을 떠나온지 30년 동안 한번만 가본 조국이라 설레임으로 한국서버에 가입을 해서
겜을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한글자판을 몰라서 한국에서 말하는 독수리 타법을 하면서 어렵게
게임을 하였고 길드에도 가입을 하겠되었습니다....
첨에는 자판도 잘 모르고 무엇보다도 문화의 차이인지 몰라도 길원간에 서로 이해를 잘하지 못하면
서 힘이들었지만 나중에는 서로 이해하며 잘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길창에 이야기하는
글의 많은부분을 이해를 못하지만 &~40한글을 이해못하는것이 아님&~41 비교법 &~40?&~41 줄임말 등을 잘 이해 못
하고 있습니다 . 한국을 살아가는사람만이 알수있는말들이 있어서 입니다 .
그렇게 기쁜마음으로 샷온을 즐기면 유일하게 한국을 만나고 한국사람을 만날수 있는곳이라 너무나
도 재미있고 기쁘게 겜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제는 일년이 넘어 렙도 마스트가 되어 더욱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만 .... 솔직히 실망하는 부분도 많이 생겼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한국서버의 운영자 들이 솔직히 너무 쉽게 유저를 생각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쉽게 실수를 하고 같은실수도 몇번하면 실수가 아니고 고의 라고 생각이 됨
너무 쉽게 사과하고 그리고 잊어버리고 아무리 즐기는 게임이지만 운영자의 잦은 실수로 게임이 화
가 난다면 과연 이게임을 해야만 할까 하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제부인이 미국서버에서 같은 샷온게임을 하고 있다보니 한국서버와 비교아닌 비교를 하게됩니
다 ...상대적으로 꼭 집어서 말은 하지 못하지만 열의와열정을 가진 한국유저들 에게 한국운영자 분
들이 너무 하다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잃어버리는것 보다 얻는것이 더 많
은 게임이다 보니 오늘도 열심히 샷온을 하며 길원분들과 인사하면 한국을 듣고 알고 하는 설레임의
마음으로 샷온에 로그인 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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