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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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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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어언 6 년이..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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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27 15:55:47
- IP
- 조회수
- 1,073
처음 피망에사 고스톱을치다가 우연히 샷온라인을 알게되어 지금까지하고있네요.. 처음시작할때는별로제미를몾느끼다가 날이갈수록 몰두하게되드라고요 . 아무것도모른체 교장선생님을접하였드니 입학을축하하네 하면서 시작하게되였는데 초보부터시작하게된는데 무작정 치기만했지요 렙이 뭔지도모르고 한참을치게됫는데 스텟이뭔지도모르고 하다보니 스텟 포인트라고하나요.그게 40 을넘어도 어떻게하는건지모르고 계속했다는게 지금생각하니 웃끼네요..ㅎㅎ그때는 누구에게 여쭈어볼줄도모르는 컴맹으로 시작했기에 메클리도 헐줄몰랏고 타이핑도 할줄몰라서 자판만 만지작거리고 몆글자치기가 그리도 힘들었네요..ㅎㅎ 샷온을하면서 컴퓨터도 많이알게되여서 저에게는 일거양득인샘이죠.그럭저럭하다보니 아마추어 52 랩까지가드라고요 그당시 아마추어 최고랩이란 명예를거머쥐고 세미셤에응시했는데 한번에 합격을 그것도 기본클럽가지고 13 언더첫다는게 대단한걸로 생각되네요 ..요즘은 장비와 이이탬들이 너무좋아서 렙업도 쉽게할수있어서 좋지만 그당시에는 그런게없어서 남들이 이밴트때 받은클럽만 부럽게 바라보기만했지요.. 저는거이 일반 유저로만하다보니 작년에 9 월말에 99렙을 달성하고 지금도 열삼히 갬에 몰두하는중입니다..운영자님이고안하신 99렙이 이렇게도힘드네요...카테한번 돌고도 0.1 % 라는경험치가너무도 황당하네요.요즘은 마플이란아이탬을 사용해서 한달만에 업하는유저분들도 계시든데 ..ㅎㅎ 운영자님에게는 별볼일없는 일반유저라 죄송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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