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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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살다 살다 보니.. [1]
- 작성자
- 등록일
- 2010-11-30 20:59:02
- IP
- 조회수
- 1,281
영원한 밀가루라..서러움이 이만 저만 참으로 많습니다..
이벤을 어쩌다 참여해서 하게되면.. 부질없는 것 ..참 많이 줍니다...
보관할때가 없어요 ..밀가루라...ㅎㅎㅎ
경장에 내봐야 값도 없고 ..그냥 휴지통으로 들어갑니다..
이벤할때마다 ..생각 나는것..하나. 다신 안해야지.. 굳게 마음 먹고 속으로 다짐 ..되풀이 합니다..
요즘은 샷온에서 이벤을 하면 사실상..필요 없는 잡템을 많이 줍니다..
엣날엔 어쩌다가..이벤 했는데...요즘은 걸핏하면..이벤합니다..
너무자주 하다보니.. 이벤트.. 별로 매력이 없습니다.
저는 랩이 낮아 주로 혼자서 놉니다...
나홀로 샷온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해피코스라는게 생겨서 처음엔 신기 하더마 요즘은 다람쥐 책바퀴 돌듯이 하니깐..
이것도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샷온에서 왜 갑자기 수기를 쓰라고 하는지?
샷온도 요즘은 심심하나 봅니다...ㅎㅎㅎㅎㅎ
샷온 관리하시는 분 .. 중간중간에 그늘집을 개설하실 의향이 없어신지?
사실 캐디도 있지만은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캐디 ..ㅎㅎㅎ 캐디의 실효성이 있나요?
아무쪼록 ..이벤트 많이 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ㅎ
수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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