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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아버님과 샷온라인을!
작성자
등록일
2010-11-30 23:12:55
IP
조회수
1,421
안녕하세요~벌써 6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예전 생각하면 펜샬,사막만 기억이 많이나네요.펜샬을 얼마큼 질리게했는지 아직두 기억이 생생합니다.그 당시 20렙 초,중반이였는데 연습및 코스파악을 열심히해서 좀 잘하는편이였죠.아마두 그때가 제일 열심히 한 기억이 나네요.그대처럼 열심히 햇으면 아마두 지금은 고수가 돼어야 하는데 아닌걸 보면 역시 연습이 최고인거 같아요.그리고 사막 휴~한숨부터 나오네요.일반유저라 비거리의 압박이 넘 심해서 무척 힘들었던 시기였죠.그래서 잠시 2-렙케릭을 만들어서 추경도우미로 많은 라운딩을 햇는데 그당시 아연어프 하나만은 최고라고 자부하는데 제 생각인지 모르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을 준다는게 제게 큰 기쁨이였죠.그리고 2007년쯤에 아버님이 샷온을 하시게 돼는데요.평소에 아버님이 술을 엄청 좋아하셔서 일을 마치고 집에 오시면 항상 음주를 많이 하셨는데 전 그당시 샷온에 미쳐서 열렙할때였죠.전 아버님께 샷온을 가르켜드리고 계정두 만들어 드리면서 많이는 하시지 않으셨지만 틈틈히 하셨는데 그때의 기억이 많이나네요.그리고 그해 아버님게서 돌아가셨는데 저두 샷온을 접은 시점이였죠..그리고 2008년즘에 다시할려구 아버님 계정으로 들어가보니 벌써 없어져서 샷온에 문의해보니 계정 이전 신청을 하면 됀다고 해서 문의 해보니 본인아니면 가족이라두 안돼다는거에요.얼마나 가씀이 아픈지 넘 슬펐어요.샷온을 하면서 아버님의 기억이 많이 흐릿하지만 영원할것 같네요.그리고 샷온 유저님들두 가정의 평안이 영원하기를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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