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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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입문기
- 작성자
- 등록일
- 2010-12-01 09:11:29
- IP
- 조회수
- 1,825
그때는 SBS골프채널에서 프로골퍼들의 겜을 중계하기도 햇지요
첨에 저는 골프 게임을 팡야를 햇지요
그런데 주위에서 샷온이 잇으니 샷온이 재미가 더 잇다해서 샷온을 하게 되엇습니다
첨 몇개월은 재미도 잇고 주위에 같이 하는 친구도 잇고해서 41랩까지 해서 비록떨어졋지만
세미 시험도 함 보고 하엿습니다
그런데 같이 하던친구가 갑자기 일이 생겨 겜을 접는 바람에 저도 같이 샷온을 접게 되엇습니다
그 후로 시간이 흘러 2009년도에 제가 술을 조아해서 술을 만이 마셧는데 술을 좀 줄여야갯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집에 일찍 들어가면 할수잇는게 멀까 생각하다가 과거에 샷온 겜이 생각이나서
2009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첨에는 과거랑 만이 다르더라고요. 경매장도 생겻고 클럽도 첨에는 살바도르에게만 사던게
경매장에서도 살수 잇고 기타 여러 환경이 바겻드라고요
그러하지만 집에일찍들어와서 멀 하는게 잇다는것도 좋앗습니다만 술을 줄일수 잇다는게 더 조아서
지금까지 샷온을 하고 잇읍니다.
비록 엔지가 업어서 장비와 의상을 구입못할때는 그만두고도 싶은 생각이 잇엇읍니다만
지금까지 계속하여 지금현재 101랩까지 케릭을 만들엇습니다
남들보다 못하는 겜이지만 전 술을 줄일수 잇도록 도와준게 샷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서 샷온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여
앞으로 유저들이 편하고 실제 골프와 좀더 유사한 겜이 될수 잇도록 만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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