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수기] 대성...
- 작성자
-
나항상그대를..ㅋㅋ
- 등록일
- 2012-06-28 09:25:26
- IP
- 115.88.**.125
- 조회수
- 473
2005년 가을에 거래처 동생으로 부터 샷온라인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거래처동생하고 서로 연락을해 알프하임코스로 다음에
만나는날 점심사기 내기를 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접속률이 늘어나고 그러다보니 랩은 어느덧 40대랩
글라하임? 코스에서 새미셤을 세번정도 떨어진것같네요. 4번째인가
겨우 새미타이틀을 달고 어깨에 힘좀주고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새미를 달고부터 길드를 가입하고 이제부터 사막코스 20렙 초케로
경험치 작업을 하던때가 기억에 남는데요..ㅎ (다들아실듯?)
도움주고... 도움받고... 그렇습니다. 누구에게 도움주는것은 뿌듯
하죠. 나에겐 그냥 시간만 허비할뿐인데 왠지 뿌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막에서 거의 살다시피하면서.. 어드덧 랩은 60대가돼면서..
한두명... 투어타이틀을 달고 다니시는분들이 보입니다.
이때만해도 투어달고있음 우러러볼상대.. 실력자 이런존재였죠.
저는 투어타이틀을 달지는못했습니다.
70렙이 넘어서도 새미티이틀로 있었습니다..하하(그냥웃지요)
중앙분수대에서 잠시휴식과 피로도줄이는 달콤한시간...^^ 아는분지나가면
인사하는시간^^
어느덧 70렙이 넘어서 아벨코스에서 열랩하는데...
갑자기 출장..
솔직히 출장을가서도 샷온은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골이라 어쩔수없이 샷온과 몇년단절...
생각은자주하고있었는데.. 접할시간조차없었습니다.
퇴근하면 오로지 피로에지처 봐로 잠자리에들었지요.
샷온할때는 일이냐?샷온이냐? 누가이렇게 물어봤음.. 샷온이였을겁니다.
솔직히 일은10시간한다고치면 짬짬히 6시간은샷온하고 4시간은일..
퇴근해서도 샷온을하여 자정이넘어서도 했으니까요. 잠자는시간도 아깝고
오로지 투어타이틀.. 제 작은목표였습니다.
투어는 달지못했지만.. 몇년동안 참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다시금 해보고싶어서 왔습니다. 그때 같이 공치던분들 계실려나...
보고싶습니다...
대성길드 에이스길드 다사랑길드 친구도있고 동생도있고 누님도있고
닉넴이 생각이 잘안나네요. 보면알것도 같은데....
꼭 보고싶네요^^ 다들 좋은분들이였는데..
40대했었는데.. 이제 50넘었네여; 쩝ㅋㅋ
위에닉네임은 본케릭이 아닙니다.^^
열랩 다시 해보겠습니다..^^ 하하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0]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