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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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인생은 살아 볼만 한 가치가 잇다 든가?
- 작성자
-
구름이가는길
- 등록일
- 2012-06-30 17:25:59
- IP
- 112.161.***.48
- 조회수
- 549
; 컴으루 하는 골프 겜 은 없니?
그물음에 동생넘이 알려준게 프리골프 였다
그겜을 첨 접하면서 정말 새로운 세상을 만나구 컴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만든 정말 멋진 겜이였다..
이런 신비로운 세상두 잇구나 하던 그 겜을 접은건 두가지 이유엿다
하나는 골프겜에 화투판을 접목사칸 거 엿구 가장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바루 샷온라인이엿다
너무도 실전에 가까운 너무도 잘만들어 논 샷온에 가입 하구 베타 시절
부터 열심히 밤새가면서 길드두 만들구 열렙을 했다 지금에 비하면
거의 거북이 수준 이였지만..
몇몇 지인(샷온서 만난) 들과 만든 길드두 여러 사람들이 들어 오구 싶어
하는 분위기 좋구 친 형제들 같은 남들이 부러워 하는 작은 길드 엿다
일부러 많은 인원을 제한 하구 소수 인원으루 만들어진 정예 길드 엿다.
샷온에 접 해서 겜을 하는것두 재미 잇엇지만 형제 같은 길원들 보는 이유두
이겜을 하는 정 말 커다란 계기요 이유엿다
그철옹성 같은 절대 깨지지 않을거 같앗던 길드가 조그만 사건으루 와해가
됏다 한두명의 길원이 속내를 감춘채 길갑을 하구 길원들 에게 금전적인
손해를 입히구 잠적한 것이다..
나중에 보니 너무도 돈독햇던 그 우애가 오히려 독이 되여 곰짝없이 올가미
역 활을 하게 된것이다 그로 인해 많은 길원들이 사기를 당하구 맘이 다쳐
샷온을 떠나 버린 것이다 나역시두.. 마찬가지
몇년의 세월이 흘러 그 옛날 같은 길드에 잇던 동생 벌 되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왓다... 워낙 샷온을 좋아 햇던 나를기억 하구 몇년 만에 접해서
찾아 보니 없드라는 것이엿다..
예전 같진 않겟지만 시간이 되면 다시 샷온서 봤으면 좋겟다는...
지금은 몇년 만에 다시 돌아와 몇년동안 못햇던 엎두 많이 햇구 같이 지내던
동생들두 다시 같은 길드에 뭉쳐서 광렙들을 해서 고렙의 경지에들 다달은
길원들이 많타.....
너무도 많은 배신감과 비애를 생각 하면 치가 떨릴 일이지만...다 잊구
오로지 좋은 인연 만들어 가면서 열렙들 하구 잇는 동생들을 보며..
삶이란 그리 나쁜일만 잇는 처절 하구 괴로운건 아니엿구나 하는 생각에
오늘두 샷온에 접해서 이벤에 목매구 경치 한점이라두 더 받을려구..
열심히 좌판을 두드리며 겜에 불곷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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