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수기] 샷온라인은 나의 인생 [5]
- 작성자
-
참네트워크
- 등록일
- 2012-07-01 00:45:55
- IP
- 121.166.**.228
- 조회수
- 792
샷온라인을 접한지는 약 6년전 입니다.
사업이 힘들어 지면서, 아는 형님의 소개로 샷온을 시작 하면서
그동안 잠시, 잠시 했던 고스톱 게임등을 하지 않게 되고,
오로지 샷온라인만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동년배의 게임유저들이 많았고, 다른게임보다 매너적인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너무나도 맘에 드는 게임이었기 때문에, 참공부방 이라는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고
3000천 명 정도의 유저들을 회원분으로 받아, 게임에 대한 아는 지식들을
홈페이지에 기술 하고, 여러가지 노하우 등을 유저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친구나, 선배 후배들이 벌써 2~300명이나 되고,
정말 가족과 같이 지내는 선후배님들도 계심니다.
발라에, 부자시인이라는 스승님을 만나면서, 게임에 더욱 정을 쏟게 되었습니다.
만약 샷온이 없었다면, 가족과 같이 지내는 선후배나 친구들이 없었을 것이며,
아직도 별 커뮤니티 없는 고스톱게임이나 하고 있을것이 뻔합니다.
밥먹고 사는일이 컴퓨터쪽이라, 하루종일 컴퓨터를 대하고 있기 때문에
샷온라인은 저에게 있어서, 맞춤형 게임이라고 표현 할수 있겠네요. ^^
양쪽 써버를 오가면서, 앞으로도 영원히 게임을 하며, 즐겁고 유익한 커뮤니티 나누면서
행복한 게임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저 여러분 게임상에서 저 참네트워크를 만나게 되면, 언제든지 같이 게임을 할수 있으니
동반 라운딩 같이 하였으면 합니다.
랩이 적고 많고는 따지지 않습니다.
랩에 붙은 숫자는 그저 숫자일뿐, 사람을 판단하는 숫자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
본인 케릭터는 본인을 대신 하는것이기에, 보기 좋은 케릭명으로 하시고,
게임상에서도 좋은 매너를 지켜 준다면
우리가 하는 재미 있고, 유익한 샷온라인이라는 게임이 좀더 오래 가고 영원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광장에서 돌아 다니는 케릭터는 마우스라는 기계로 움직이지만, 그안에는 본인의 정신이 깃들어 있다는것을
잊지 말아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5]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