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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라인과 함께 지내온 시간
- 작성자
-
新e™
- 등록일
- 2012-07-03 13:08:47
- IP
- 118.37.***.202
- 조회수
- 579
샷온라인을 처음 접했던 시기가 벌써 4년이 되었네요.그때는 친구들과 스타크래프트를 하러 PC방에 갔다가 우연히 샷온라인을 찾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에게는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년 전 저의 실력은 카데이거 에서 핸디 -5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저의 친구들은 핸디 -10 이었구요, 처음 샷온라인을 했을때는 가볍게 놀다 가려고 했지요, 그런데 얼마나 헤매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코웃음이 나올 정도로 형편 없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친절하게 약간 레슨도 해주고 치는 방법도 설명해주니까 훨씬 나아지더라구요.
물론 다른 골프게임과는 다른 점이 많았습니다.첫 번째 실감나는 스윙 및 정교한 게임 컨트롤, 두 번째 케릭터와 화면 구성이 3D로 세련되 있었고,세 번째 프로그램이 필드샷하고 똑같도록 구현하여 경사면에서도 안정적으로 보이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려 4년이 지난 지금의 핸디는 -30개로 줄이는 성과에는 지인들과, 동반라운딩 하던 형님,동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또 한가지의 큰 도움은 연습장 모드에서 날씨와 바람을 바꿔가면서 거리 변화를 체크해가면 실제로 나가는 거리를 확인해보니 나쁜 날씨에 오비하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나만의 비거리표로 만들어서 연습한 데로 치면서 실제 코스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하면서 하다보니 차츰 실력이 늘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루에 카데이거를 2~3바퀴 정도 하는데 평균 20언더 정도 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지인분들과 동반라운딩을 하면서 저의 무용담을 놀어놓으며(ㅎㅎ 자랑?) 샷온라인을 소개합니다.
또한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서 약간의 날씨,펏,기샷을 코치 해주다 보면 저의 실력도 늘어나고 받는 사람들의 실력도 많이 늘어나서 뿌듯한 마음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샷온라인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 하고 더 좋은 프로그램과 다양한 코스를 부탁 드리면서 모든 유져분들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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