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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발라 서버 [D.V.M.lee] 님의 특별한 사연 [3]
작성자
D.V.M.lee
등록일
2012-09-19 17:34:20
IP
183.100.**.28
조회수
2,288
- 서버 : 발라<BR>- 캐릭터명 : D.V.M.lee<BR>- 대회 코스 선택 : 포르네우스<BR>2004년 2005년.. 제가 세미를 달고 정말 재밌게 했었던 코스입니다.<BR>그만큼 아직도 포르네우스 하면 긴장감과 재미가 공존하네요.<BR>갠적인 생각이지만 포르네우스가 가장 좋은 코스인것 같습니다.<BR><BR>- 특별한 사연 : <BR><BR>2009년 10월 25일.. 벌써 3년전이네요.<BR><BR>안녕하세요. 전 샷온을 벌써 9년째 하고 있는 발라섭 유저입니다.<BR><BR>특별한 날 이벤트를 한다기에 살며시 노크를 해봅니다.<BR><BR><BR>10월 25일은 저와 사랑하는 와이프의 결혼 3주년이 되는 날입니다.<BR><BR>저흰 서로 전문직이다보니 결혼이 늦었습니다.<BR><BR>제가 37세 와이프가 34세때 결혼을 했으니깐요..<BR><BR>결혼을 시작하면서부터 부모님께 손벌리지 말자는 제 말을 잘 따라준 사람,<BR><BR>결혼 후에도 살림 잘 아껴가면서 뒷바라지 잘해준 사람,<BR><BR>사랑한다는 표현이 서툴러 여지껏 따뜻한 말 한번 전해보질 못한 사람..<BR><BR>34세 늦은 나이의 결혼에, 유산의 시련을 한번 겪었음에도 불구하고<BR><BR>지난 8월 21일에 건강한 첫째아이를 12시간의 긴 진통을 참아가며<BR><BR>자연분만을 해 준.. 제겐 둘도 없이 소중한 사람,<BR><BR>그리고 아이를 위해서 잠 안자가며 모유 먹여야 아이가 건강하다고<BR><BR>지금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사람..<BR><BR><BR><BR>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저희 와이프와의 결혼기념일에<BR><BR>9년간 샷온을 하면서 알게된.. 지금은 귓말이나 연락을 못하시는<BR><BR>삼촌, 이모님들, 형님들, 누님들, 아우님들 모두의 축하를 받기 위해서 이벤트를 신청합니다.<BR><BR>백일도 안된 아이의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며<BR><BR>그 모습에 와이프와 저의 하루간의 피곤이 다 사라지듯이<BR><BR>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회원님들도 모두 행복하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BR><BR><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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