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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2003년에 바램..
- 작성자
-
위대한여정
- 등록일
- 2013-01-03 12:56:00
- IP
- 218.157.***.205
- 조회수
- 276
안 아프신곳이 없으신듯 매일 약으루 사시는 어머님을 뵐때마다
자식으루 태어나 그 하나두 해결해주지 못하는 불효를 그저 바라보는
안타까움으루 지냅니다..
2003년 새해가 밝았읍니다.
올해는 다른 그 어떤 소원보다 어머님 약이 줄어들어 밝은 맑은 자식들을 위해 활짝 웃으주시던 그 옛날 어머님 모습을 다시 볼수 만 있다면 다른 소원은 이뤄지지 않아도
더 바랄것이 없을듯 합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구 저희들과 함께 오래 오래 같이 있어주세요 어머님..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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