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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예민한 소망
작성자
winter-shot
등록일
2013-01-03 15:01:44
IP
92.47.***.155
조회수
329
여긴 먼 곳 입니다.
인터넷 사정이 좋지않아서 팅도 잘 되는 편 입니다.
한 때 한달에 백만원 이상 썼던 적도 있는 샷 온라인
이제는 추억 속에서 가끔 접해서 초급코스 돕니다.
10초에 샷할 수 있게 익숙해진 손가락 입니다.
후배들 용돈으로 엔지 10억씩 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선물상자에서 가끔주는 조디악 100이 고맙게 느껴 집니다.
다시 할까? 생각해 보다가 가만히 웃게 됩니다.
쓰리컴 돌릴 수 있을때 하려고
세미 한 열댓마리 만들어 놨는데
현재 속옷만 입고 휴면계좌에서 처 자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두세번 해피 초급코스에서 그냥 놉니다.
펏을 늦게하는 동반자가 있을땐 그냥 혼자도는게 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새해 소망은 매번 정확하게 100엔지나 200엔지 샷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계하나 나오면 살것 같습니다.
샷 온라인 재미 있습니다.
유저는 세가지로 나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 게임에서 사는 타입
둘째 적당하게 즐기는 타입
셋째 민간인 입니다.
저는 다 해봤습니다. 현재는 어쩔 수 없이 해외에서 민간인 입니다.
곧 들어가서 화면 세개 띠우고 쓰리컴 돌릴 예정 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힘듭니다.
그때까지 착하고 좋은 친구를 만나면 좋겠습니다.
길드는 물이 너무 않좋은것 같습니다.
게임에서 사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입니다.

유저가 많아지는 것이 이 게임의 생명 입니다.
그것을 잘 인식해야 합니다.
그것이 새해 작은 소망입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을 샷온라인을 통해서 만나는 것.
그렇게 운영진에서도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모니터를 응시하는 죽돌이들보다
그저 게임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곳.
골프를 조금은 이해하는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곳.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민간인던 선수던 재미있을 테니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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