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수기] 9주년 샷온라인에 즈음하여 ... [1]
- 작성자
-
단비연수
- 등록일
- 2013-04-22 16:14:52
- IP
- 1.177.**.119
- 조회수
- 507
샷온이 생긴지가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오픈베타에서 시작했어니 10년의 세월이 지났네요
초기에 유료전환에서 광장에 모여 데모하던때가 엊그제인데 ..ㅎㅎ
4-5년을 미친듯이 빠져 즐겼던것 같습니다.
옛 시절을 떠올리며 간혹들어와보면 스스로 웃음짓곤합니다.
샷온이 생긴지 2년이 흘렀을까요? 추경옷이니 마제이아니 추경펏이니 ..이런게
막 나오니까 앞으로 20프로 30프로 50프로 100프로도 나오겠다는둥 .. 그냥 우스갯소리로
만 여겼는데 어느새 기정사실이 되업버렸네요
초기에 스텟 하나라도 더 얻을려고 기를 쓰고 엔지를 모으고 그것을 장착했을때
5m 라도 비거리가 늘면 좋아했던 그시절..
백만원짜리 스크라치 방에서 손에 땀을쥐고 밤을 새우던 짜릿했던 그 시절..
길원들과의 대항전후 오프라인 모임으로 술한잔 기울이던 그 시절..
참... 좋았던 순간순간들이었던것 같습니다.
간혹 들어오지만 놀라움을 감출수 없습니다.
110랩 120랩 130랩 .. 이제 150 200랩들도 등장하겠지요 ~
의상입고 반지차고 목걸이하고 마제차고 골플하고 이벤하고 랩업하는 즐거음보다는
펜잘이나 포르네우스 사막에서 서로 인사하며 매클하던 그 시절이 그리운것은
비록 저만의 생각일까요 ~ ....?
하지만 여전히 샷온라인을 사랑합니다. !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1]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