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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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힘들게 버텨온 세월 [4]
- 작성자
-
각흘봉도사
- 등록일
- 2013-08-16 15:30:55
- IP
- 118.176.**.167
- 조회수
- 1,779
제가 이렇게 운을 띠우는것은 샷온라인을 하면서 몸과 마음도 밝아지고 우울했던 마음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뭐 이런게 다있나 하기도하고 신기에 하기도 했습니다
막 샷온을 시작하고 얼마안돼서 집에 우환이 생겨서 고민하고있을때 길드에 가입하면
뭔가 새로울까해서 길드에 가입을 하고보니 그냥 샷온을 즐기는겄보다 훨씬좋앗습니다.
어느덧 길드에 가입한지도 5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암튼 일설하고 여기 촌동네에서
경로당에 가는것도 지겹고 맨날 고스톱만 치는것도 재미없고 지금은 고추밭에 가서
고추를따고 먹을만큼 말리고 나서 시간이 나면 샷온을 즐깁니다 샷온을 할때마다 새롭고
삶의 활력소가됩니다 그러나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샷감도 떨어지고 젊은사람들한테는
못당하겠더군요 참 우습죠 어느덧 레벨도 좀올라서 마타를달고 지금은더 샷온이
재미있어 지고있습니다. 얼마전까지 계속 비만내리고 이제와서 했빛이좀나네여
얼마전부터 손자손녀가 집에와서 엄청시끄럽습니다 ㅎㅎ 그래도 아이들 얼굴을보니
기분이 좋네여 그런데 아이들 중에 샷온을 하는 아이가있어서 확인해보니 저보다더
렙이 높더라구요 이제 좀더 분발해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ㅎㅎ
제가 한마디 하고싶은것은 노인들도 얼마든지 할수있는 조은 게임인겄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발전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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