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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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2007년8월12일 설레임으로 만난 샷온라인...
- 작성자
-
총각네쌀집
- 등록일
- 2013-08-16 17:12:32
- IP
- 182.214.***.111
- 조회수
- 470
잼나는 게임이 있다는 말에 취기에
가까운 피씨방에 가서 만난 샷온라인! 경쾌한 몸놀림과 청량한 샷소리에
나도 모르게 가입한 샷온라인!!!
심심풀이로 만나 21렙이 되서는 친구들과 밥내기 술내기 등등...
내기용으로만 하던 게임이
어느날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모래와 뱀들(?)이 우글거리는 사막에서 먼지 마시면서 놀면서
언제나 61렙를 만들어 카데이거에 올라가서(그때는 61렙되도 카데이거가서 가방들고 기다리다 고렙님들이 가방들어줘야 겜하던시절...ㅎ) 맑은공기를 마시나 했던 추억...ㅎ
돌이켜 생각해보면 슬픔일도 기뿐일도 많았던 샷온이네요.
5번 째 시험에서 붙어던 세미...ㅎ
붙어다 떨어저다했던 투어프로 노란색표시...ㅎ
99렙달고 1년만에 100렙 달고 기뻐던날
(그당시엔 99렙에서 100렙 잠안자고 빨리해야 3개월 평균6개월 걸리던시절...ㅎ)
길드마스터였던 친구에 자살.......ㅠㅠ
세월은 흘러 벌써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요즘은 거이 광장에 세워만두고
하루에 한겜도 못하는 날도 있지만
무의식중에도 접을 해놓고 일을 하는 샷온라인...
세월따라 많이 좋아져다지만,,,
열정과 여유와 배려가 넘처나던 예전이 개인적으로 더 좋았읍니다.
샷온라인을 하면서 다행이 전 좋은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 행복했고,,,
지금도 멋지고 좋은 길드(팔도머스마) 형님들과 친구 동생분들을 만나
겜은 자주 못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행복합니다.
아마 이런맛에 샷온라인을 삭제 하지 못하는것 같읍니다...ㅎㅎㅎ
샷온라인을 즐기시는 모든분들 업도 재미나겠지만
여유를 갖고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보세요...행복해 짐니다^^...
p.s : 더운데 몸 안상하게 쉬엄 쉬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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