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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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2004~ ... [1]
- 작성자
-
랑아.
- 등록일
- 2013-08-16 23:02:38
- IP
- 203.233.**.54
- 조회수
- 421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분수대옆에서 옹기종기모여서 피로도풀면서
다른유저분들과 이야기할시간도 많았던그때...
길드를 가입하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고랩 형님,누님들..
그당시고랩이라 해봐야 아마추어30대랩..
형님,누님들이 드링크몇개씩 주면 얼마나 고맙던지..
가장기억에 남는건 그당시 루푸스(사막)코스에서
길드분들이 쫄해줄때 초캐로 사막에서 파.버디를하면
아마추어에게 추경이 엄청나게 컷던기억이..
그당시 새미타이틀달고있으면 어깨에 힘좀주고다닐만할정도
새미를 달고싶어서 사막에서 길드분들과 밤샘을 해서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키웠던 기억이나네요.
시간이흘러 어느덧 60대랩 몇몇보이는 투어타이틀...
기술케릭이없던 시절이라 온리실력으로만 처야만했던 그때
투어따기란 정말 넘사벽...
한번낙방후 드디어딴투어 정말 하늘을 날아갈정도...
요즘은 투어라하면 아무것도아니지만.. 그당시엔 실력자?ㅎ
아벨플레나 코스가 생기면서 루푸스와는 또다른재미가
그당시에 개임했던분들이라면 이말아실듯.. ㅎ
(아벨 7번홀 돌치기)
기술케릭이 아니라서 페어웨이가기전 돌을맞고 페어에안착하는말
왠지 짜릿함이 ㅎㅎ
그렇게 개임을하다가 일문제로 몇년후에 복귀를했는데 초창기분들이
많이접었더라구요.
하지만, 광장을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서 예전분들이보이면 얼마나
반갑던지..
지금도 서로 인사하고 가끔개임도같이하면서 뜨거운우정을 지키고있습니다.
초창기분들 항상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급졸려서.. ㅎㅎ
나에 또다른친구 샷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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