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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샷온 7년차...별별일 다 있지요 [6]
작성자
주™
등록일
2013-08-17 12:25:17
IP
1.237.***.179
조회수
597
예전 아이디는 mari0 였습니다. 영어로 마리 숫자로 영...마리 마리오등등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10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만났습니다.영어 i지 숫자 1 아니라고 말을했는데도 그분은 재밌는지 계속 10님10님 그러더군요...두세번 더 같은말을 했습니다..욕같아서 듣기 싫다고도 했습니다. ㅎㅎㅎ 그러면서 계속 10님10님 하는 바람에 울컥해서 란딩을 도중에 그만두고 나온적이 있네요.오래전 얘깁니다.쪼렙때였으니까요..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라서요..그 바람에 거금들여 아디를 바꾸게 됬습니다.
요즘 이벤 많잖아요..한달전정도 된거 같군요..이벤날 메가폰으로 함께할 유저를 찾고있었습니다. 귓이오더군요..님은 맨날 메가폰 남발하냐고요..갠적으론 메가폰 참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함께 란딩하지 않아도 다른섭있는 친구나 유저와 소통할수있는 재밌는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발할 메가폰도 없거니와 아끼고아끼다 이벤날만 한두번 씁니다.메가폰싫어하는 유전가 싶어서 이벤 란딩도 시작했고해서 대꾸를 안했습니다.시비조가 분명했고 같이 대꾸했다간 막말 오갈것 같아서요...몇일뒤 다시 이벤날 메가폰을 썻습니다. 또 귓이오더군요..이번엔 뭐라 대꾸했습니다..솔직히 기억 안납니다.처음부터 욕을 하지는 않은것만은확실합니다. 이분 참 웃긴게 저를 참 잘알고잇더군요.제가 어디살며 여자며 몇살이고 게임7년차에 아이디 바꾼것까지 줄줄 얘기를 하면서 말하는데 기분이 참 더럽더군요.. 자신은 누군지 밝히지 않으면서 나를 마치 잘알고있다듯이 말하는게 가소롭기도하고 소름도 끼치더군요...친한친구라도 갠적인일 서로 잘 말 안하는 타입이라 몇몇 빼고는 저의대해 저만큼 아는사람도 없을텐데 란딩중 친한친구와 말한것을 들었는지...특별할것도 없고 비밀도 아니지만 저정도 알정도면 샷온서 저의대해서는 다 안것이라봐도 무방합니다.정모니 현모 한번 해본적없고 누구랑 시비도 붙은적 거의 없다고 자부합니다.오직 샷이 재밌어서 하는 게임일뿐입니다. 몇일 잠잠하더니 오늘 아침부터 메가폰으로 쌍욕지존주 아디로 건전한겜 어쩌고 글이 올라오더군요..역시나 처음엔 참았습니다...두시간정도 지나니 또 올라오더군요..메가폰으로..메가폰쓴다고 시비건 사람으로써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라 생각되어 깔끔하게 신고햇습니다...샷온7년차 평범한 아줌마로써 유난떨지않고 게임했다고 생각됩니다.걔중에는 나도 모르게 기분나쁘게 말했을수도 행동했을수도 있겠지요..이런게 수기가 될련지는 모르겟지만 특별할것없이 7년을 샷한 유저로써 사건이라고는 위에 언급한 두가지가 다네요..그외는 전 즐겁게 게임합니다..샷이 재밌습니다. 해도해도 이런멍청이 넌 멀었어..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샷합니다.
시비에는 무대응이 상책맞다 생각했지만 너무나 끈질기게 오래도 질질끌고 뭐가 그리 억하심정이있나 싶어 언급했네요..불쾌하신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샷온싫다 밉다 지겹다 별별욕 다하면서도 어느덧 7년이네요..발전하는 샷온을 항상 바라며...막바지 무더위기승에 샷온 유저님들도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 되시길 바라며 주저리주저리...했습니다..이쁘게 봐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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