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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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과 함께 극복한 병마
- 작성자
-
길원제자용용용
- 등록일
- 2013-08-18 23:23:20
- IP
- 117.111.*.44
- 조회수
- 463
갑자기 병마가 찾아왔구요..
3번에 걸친 수술과 6개월의 항암치료는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서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를 뼈저리게도 느껴봤죠..
힘들고 무미건조했던 병원 생활에서
운동만 하루종일 할 수도 없었고...
책을 읽는 것도 피로가 쌓였지요..
그래서 샷온 초창기 멤버로서 한동안 쉬었던 샷온이 떠올려졌구요
47렙으로 다시 샷온을 시작하였죠..
그때 당시에 가입을 하였던 길드도 다시 가입을 하고
길원들의 조언을 받으며 샷을 한지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샷온은 당시 제 병원생활의 활력소였구요
건강을 되찾은 지금, 제 렙은 내셔널 프로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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