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게시판 뷰
- 제목
- [수기] ☆추억에 책장을 넘기며~~^^* [1]
- 작성자
-
♡엄청빠른거북이♡
- 등록일
- 2013-08-20 16:33:38
- IP
- 1.244.***.251
- 조회수
- 465
더운여름 사람도 많치 않았던 시절 알프하임을 밤새 돌면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시절 그땐 초보들어가는곳이랑 중급인지 들어 가는곳이랑 두군데가 있었던듯 알프랑 펜살을 재미있게 치던때 우연찮게 고렙분을 만나게 되네요^^ 지금도 그분 아디가 기억이 남네요.무적맨이시란분이 포르네우스를 구경시켜주던 그순간 와! 이런코스도 있구나 하고 감탄을 했지요^^* 그리고 좁디 좁던 광장에서 길드 권유를 받아 가입하게 되는 순간부터 게임에 빠져들고 광장을 왓다갓다 거리시는 분들 아디가 저랑은 틀린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노랑색 이름이 저는 하얀색인데ㅎ 게임이란자체에 첨으로 돈을쓰는 순간입니다.(다른유저분들도 저랑 비슷한 경험이실듯^^*)
그땐 서로 응원해가면서 레벨업 도우미를 자청하던때이지요.일명초보경치케릭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때인듯합니다.업전이신 길드분들이 계시면 사막코스1번방을파서 추경드리던시절 ㅎㅎ 골플초보드라만 가져도 샷을 다가졋단 생각이 들던시절 ㅎㅎ 참그립지요^^ 업하면 상점표 클럽들을 서로 사주시겟다던 형님 아우님들 ㅎㅎ 그런 끈끈한 의리와 정이 넘쳐나던 시절이 아련한 추억으로 밀려오네요^^*그때 그분들 다 어디서 무엇을 할까 궁금도 하고 만나보고도 싶네요.....
행운의상자가 등장합니다 토네이도란 무시무시한 비거리를 가진놈이 나옵니다.
골플드라는 쨉도 안되는 ㅎ 그땐 상자아템 드랍율이 첨이라 그런지 무지 좋앗던걸로 기억합니다 상자5개에서 한두개는 아연이랑드라가 나왓으니^^ 지금이랑 비교하면 뭐 비교할것도 안되겟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초창기라 참 아기자기하게 잼나게 겜을 햇던거 같은데 한게임으로 채널링이 되면서 상업적으로 바뀌어 버리게 되죠 기업이 이익을 남기는게 우선이지만 이제는 유저들과 서로 소통하면서 서로 윈윈할수 있는 그런 샷온라인이 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유저님들 영자님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아.... 엔틱 클럽은 언제 가져볼수 있을라나 ㅋㅋㅋㅋㅋ(꿈에 상점표 클럽 )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은 추억에 책장을 한장씩 넘겨보시길 바랍니다~~~~^^*








웹젠 PC방의 특별한 혜택!
댓글 [1]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