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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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중년여성을 위하여 [53]
- 작성자
-
자연미
- 등록일
- 2013-08-22 08:05:56
- IP
- 118.219.**.13
- 조회수
- 5,292
바람보느거 칸수 옮기는거 배우면서 착착 홀컵에 붙이는 잼 쏠쏠 해서
푹 빠져 살았고 광장 공내기 4.50렙일대 킬킬 대면 포르 치던때
세미 몬달오 사막은 엄두도 몬내고 카데라능 곳은 쳐다볼뿐
하늘에 별따기 시절이 문득 그리워 집니당
그러면서 50대 접어들어 갱년기를 맞이해 자다가 문득 깨면
갈곳 있던 샷온이 내게 넘 위안였고 식구들에게 민폐도 안하고
잘 이겨냈죵
그러면서 갱년기 우울증도 어느덧 사라지고 업하능 잼으로
욜심 달려와 뒤돌아보니 2008년에서 2013년
참으로 긴시간 같기도 하고 어그제 샷온 새내기 같기도 하더이당
남성들에게도 필요한 샷온이란 겜이지만 중년 여성들에게
강추 하고픈 겜인데 초창기때와 달리
많은 레업에 장비+옷+아템
장난 아니더이당 잔재미로 푼돈 놀던 그시절이 그리워 지기도 하고
50대 여성들이 쉽게 고스톱처럼
용던으로 놀수 있는 공간이 되면
칭구들에게 마니 소개하고픈
그리고 컴터와 친해질수 있고 자판 두들기면 나오능 글자들 (첨에 신기했음)
새로운 온라인 칭구들과의 대화도 신세계임을 알리고 싶더이당
우리 50대 중년여성들 기억력 감퇴에 도움도 되고
자다 일어나도 혼자 어둠에 응접실과
티브에서 벗어날수 있으련만
주저리 주저리 읊어 본건 내게 샷온은 큰 칭구 였음을 감솨 해요 ^^
내아이 60.70 되여도 함께 할수 있는 샷온 였음
울 초딩칭구들과
함께 할수 있는 샷온이길ㅇㅇㅇ
동창길드 만들어 맬 쳇팅 하는 그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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