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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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그때가 그립다...... [2]
- 작성자
-
☞강화도령☜
- 등록일
- 2013-08-22 09:43:55
- IP
- 14.37.**.159
- 조회수
- 587
알프하임을 돌며 아마추어는 버디 이상의 성적으로, 초보자는 파 이상의 성적으로, 서로에게 추가경험치를 주고 받으며 업하던 시절~
펜샬리르는 어려워서 엄두도 못내던 시절~
세미프로에 합격하여 라스알게티 클럽을 사용하며 뽐내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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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지금의 샷온은 어떠한가...
광장에서 유저들이 모여서 시위도 하고... 그 와중에 서로에게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해가며 상처를 주기도 하고,,, 업에만 전전긍긍하며 쾌도드로 겜하면서 늦게 도착하면 욕을 하던가 일부로 도중에 나가버리고...
시간이 지난 만큼 샷온에는 많은 발전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여러 부작용들을 낳은 것도 사실이다.
운영자만의 문제도 아니요~ 유저들만의 문제도 아니요~ 모두의 문제다.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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