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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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벤트] 난타 풍경
- 작성자
-
어니엔스1세
- 등록일
- 2013-08-22 13:05:24
- IP
- 61.39.**.21
- 조회수
- 482
이제는 겜을 접엇고 그캐릭은 이름이 변경되어 \\\\\\\'랑이 하신다는 말씀을 전해들엇네요
난 그래도 난타풍경이란 캐릭이 가장 생각나게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난타풍경을 알게되고난 후 샷온에 대한 그때의 기분 뿐만 아니고 겜에대한 새로운 관심을 가지게 해준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캐릭이지만 같은 나이 그리고 대전산다는 것과 랑님과 같이 겜을 즐기신다는 정도
어느날 새벽 겜가입은 해놓고 치는둥 마눈둥 하는 바람에 저랩으로 매일같이 41랩만드는 재미로만 겜을 즐기고있을때 핸작이라는 작업이 유행한 어느날 무턱대고 들어간 남의 방에 빨간색 무스텟 (그당시는 대부분 무스텟옷) 중국식 원피스를 입은 캐릭이 열심히 알프를 치고있는 걸 보게되엇고 난 그분에게 인사의 말씀을 계기로 친구가 될수있엇습니다
우리는 선의의 경쟁으로 세미이후 곧 알프지만 핸디 25 6개를 이룰수잇엇고 그리고는 각종맵들을 섭렵하게되엇네요
아마 그건 그친구의 덕으로 펏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칠 수있엇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혼자서 실골에 익힌 감각으로만 처음 접하던 펏감각은 겜속에서는 전혀 다른 느낌이어야한다는 것을 깨칠 수있엇고 그덕에 저랩생활은
주변분들께 상당한 관심을 보일 수있는 기회를 얻을 수있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친구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무말도 없이 그리고는 저도 업무관계로 2년여 샷온을 그만두게됫습니다
그러다 64랩으로 복귀한 어느날 주변분들의 소식으로 난타풍경을 만나게 되엇고 이름도 지붕바이얼린으로 바뀌어 103랩이 된모습을 볼수있엇습니다
무척반가왔고 그때 그시절같은 새로운 마음이 들어 저도 엄청 맘을세워 105랩을 단순간에 올리게 될 수있엇습니다(지금 마플체계나 시스템과는 비교도 안되는 노력이 필요 ㅎ)
그친구도 103랩이후 부터는 교복스텟으로 글레나 히든보단 중맵을 선호하고 즐기는 유저로 바뀐 듯햇습니다. 무언가 어색해하는 모습에 저도 조심스러워 한 듯했고
그런가운데 저도 마음을 바꿔 업을 중단하고 친구 수늬의 권유로 홀섭으로 넘어가 함께 홀섭 어니엔스1세 지그캐릭을 만들어 6개월여 99랩을 만들어 즐기는 유저로 생활해왓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도편하고 부담도 없어서인지 홀섭어니는 기록도 발라어니형보다 더낫게 나오고 낮은 랩인데도 불구하고 대회겜이나 여타 겜에 실수가 없는 상위크라스캐릭으로
아벨리뉴얼 그날 18언 ,글레 9홀 14언 , 카데 25언 등등 차분한 겜실적이 유지될 수있엇습니다
그러다 겜을 중단해야하나 하는 분위기속에 100랩 0.1퍼를 남겨두고 다시 발라로 넘어와 생활하고있습니다.
.................인생이 많은 변화와 굴곡이 잇듯이 삿온생활도 돌이켜보면 많은 변화와
굴곡이 잇을수잇다고 생각됩니다
많은 오해와 많은 사랑과 많은 미움이 공존하는 우리 세상사와 똑같다는 것을 느끼고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많고 오해도많고 ㅎㅎ
그래서 여러분께 진심으로 드린다면 열린마음으로 이해하려 해주십시요
조금의 언짢음땜에 남에게 상처주는 말 뱉아 놓고 겜중에 나가버리는 그런 우매한 행동을 서슴치않는 캐릭분들 또한 이글을 보신다면 좀더 여유있게 초심으로 돌아가주시길요
바랍니다 웃으며 사는 인생 웃음으로 즐기는 샷온이 되엇으면합니다
난타풍경 이젠 볼수없는 캐릭이지만 그래도 내마음속에는 항상 남아있는 진정한 친구였다는것을 이자리를 통해 표현하고자 두서없는 굴올려봅니다
무더운 날 유저여러분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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