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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기] 샷온라인과 우연적 만남~~~~~~ [1]
작성자
우연~~~~~
등록일
2013-08-22 14:58:21
IP
211.225.***.61
조회수
2,134
수기 제가 이런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샷온에 접하게된계기는 아주 우연한 기회 였습니다.
온라인게임이라면 진자 일가견이 잇다고 할정도로 매니아였던제가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골프 게임을 하게된계기는........
아마 5~6년전쯤인듯하네요.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 서핑하다 알게된 샷온라인.......
아무생각없이 케릭만들고 듀토리얼 하고 알프하임 갔을때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이끌어준 한사람.......
길드라는 것도 뭔지 모르는 시절
그냥 알프하임에서 밖에 몰랐던 완전 새로운 스포츠 게임리라고만 알던시절...
말그대로 초보장비 차고 장비가 뭤도 모르는 그시절.....
길드에 가입하게 되었죠.
생면부지 만난적도 없던 형님들이 반갑다며 장비주시고 게임은 이렇게 하는거다 라고 가르쳐 주셨던 저희 길드 형님들 정말 신나고 다른게임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나눔이라는걸 실천해준 저희 길드가 저에겐 참 좋았었습니다.
쎄미달고 사막에서 아무도 같이 란딩 해주지 않던 제럽때 같이 라운딩 해주신분도 길드형이였죠. 접하면 제일 먼저 그형이 접했는지 확인하고 귓하고 겜해달라고 조르고
얼굴도 모르는 형은 같이 게임해주고.....
그러다 상자 이벤하면서 의상도 마추고 의상 산다고 돈도 많이 들이고 참....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흐르네요 처음 접했을때가 닥 33~4살때인데 이제는 불혹이라는 나이가 가가워져서..... 물론 형님들이 엄청 많이 계셔서 제가 이런말 하면 완전 웃으실지 모르지만요...
저희 길드에서 정모한다고 서울올라갔을대 그감동 아직도 잊지 못하는듯합니다.
그렇게 많은 온라인 게임하면서도 한번도 가본적 없은 정모를 첨 갔던 그시절
참고로 전 전라도라서요. 일 마치고 두근두근 거리며 찾아갔던 그 서울길 전 참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제가 아는 혀임들 만난건 제 인생에서 좋은 추억이고 행복이지만
요즘 일어나는 일들 보면 참으로 안타가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제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같이 하다가 재미없다고 다 그만두었지만
전 그때의 행복을 가지고 지금도 하고있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샷온라인 하면서 알게된 형님,누나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람으로서의 향기를 가르쳐준 저희 길드에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론 샷온라인이 좀더 인간적으로 그리고 사람냄새낫던 저의 첫 시작으로 바귀었으면 합니다.
지금은 지인들에게도 같이 하자고 말을 못합니다. 너무나 많은 것들이 바귀어서요.
제 짧은 소견이지만 진짜 100렙가지는 샷온에서 장비 지원해 줄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예전 그때로 돌아가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정말 많이 커지네요.
한달자리 의상이 아닌 진자 유저를 유입할수 있는 닥 100렙 정도 까지 유저의 편에서 생각했으면 합니다.
신규유저만 해당 할수 잇도록요.
제가 게시판 눈팅은 많이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건 처음인듯합니다.
샷온이 더 발전할수 있도록

8월에 새로은 바람이 분다고 했으면 진짜 바람이 불수 있도록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많습니다.
지금은 바람이 아닌 그냥 또 돈 놀이 한다라는 생각이 너무 큽니다.
물론 욕하면서도 저두 투자하고 있지만요 ㅎㅎㅎㅎ
전 샷온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 길드원,그리고 샷온에서 만남 형님들이 좋아서
이겜을 계속할것같습니다.
항상 더운데 컴터 앞에 앉아 2시간 이벤하고 3시간 이벤하시는 모든 샷온 유저분들 항상 건강챙기시고 항상 웃으면서 겜할수 있는 그날이 왓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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