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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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수기] 샷온을 새로 시작하며
- 작성자
-
@엇쭈구리@
- 등록일
- 2013-08-26 22:55:30
- IP
- 211.53.**.184
- 조회수
- 541
2011년 8월 까지 한숨도 안쉬고 게임에 몰두했으니 젊은 청춘을 게임에 매달렸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화를 낳는다고 너무 매달려 있으니 직장생활 내내
시련이 다가 오는 줄도 모르게 게임을 하다보니 가정생활이며 직장생활이며
엉망 아닌 엉망이 되고 있었다
직장에서는 퇴출순위 1위로 꼽히고 가정에서는 엉망과 탄성이 들리기 시작하는것이다
이렇게 해선 안되겠다 싶어 한순간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새로운 이직을 하면서 2년에 가까운 시간을 그동안 정성들여 하지 못한 직장내에서
인정을 받고 가정에서도 충실한 가장으로 돌아 왔다
게임을 다시 시작한지 이제 1주일 남짓 다시 시작한 게임은 도를 넘지 않는다는
나자신과 내가 몸담고 있는 직장의 누를 끼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다
그동안 잊고 살았던 게임내 형님 동생 누이 모든이가 대환영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동안 보고싶었던 분들도 다시 만나고 나니
어느덧 전보단 더 성숙한 나를 발견하고 대견스러웠다.
지금에 게임은 이제 나를 절제 할줄 알고 남을 배려 할줄 아는 그런
유저가 될것을 다시한번 다짐 하는 기회가 될것이다.
어찌보면 샷온라인은 나를 성장시킨 하나의 매개체가 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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